17/03/2025
프롬헨스는 국내 유수의 작가와 장인들과 함께합니다.
재료를 고르고, 형태를 빚고, 유약을 바르고, 마감을 완성하는 모든 과정에 세심한 손길과 오랜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테이블웨어는 단순한 그릇을 넘어, 일상에 깊이와 감성을 더하는 오브제가 됩니다.
프롬헨스가 지향하는 ‘Labour & Wait’는 노동과 기다림의 가치를 의미합니다.
흙과 불이 만들어내는 자연의 흐름을 존중하며, 서두르지 않고 시간을 들입니다.
그 기다림 끝에 완성된 작품은 손끝의 온기와 장인의 정성을 담아내어, 더 깊은 경험을 선사합니다.
빠름보다 느림을, 완성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프롬헨스의 테이블웨어가
당신의 일상에 새로운 시간을 더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