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6/2026
"엄마와 멀어지는 게 아니라, 자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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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개월부터 7세까지, 아이와 엄마의 거리가 변하는 이야기 🌙
품에 안겨야만 잠들던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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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엄마, 나 혼자 잘래" 라고 말하는 날이 와요.
0~6개월, 한 몸처럼 붙어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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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개월, 살을 맞대고 자야 안심하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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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8개월, 이불 속에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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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처음으로 혼자 자겠다고 말하는 시간
서운해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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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지는 게 아니라, 거리를 두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거니까요.
베베뉴가 매주 육아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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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알면, 육아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