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3/2026
AI가 만병통치약일 수 있다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디자이너는 자신의 밥그릇을 잃를지 모른다는 두려움의 시간이 어저께(?)였다.
미드저니. 비즈컴. 쳇지피티. 등등.
이제는 젬비니. 놋북엘엠. 젠스팍. 난바나나 등. 미친듯이 AI에 매달려보니. 결국 너도 열심히 배워야 조금은 내 의향을 알아듣고, 원하는 퀄리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기계에 그치지 않는다는 걸 안다.
원초적으로. 컴은. 0과 1의 대화이다. 수십년간 쌓아 놓은 01의 대화가 내가 던진 숫자와 유사 할때. 그것을 편집해주는 툴임을 잊으면 안된다.
다시 말하면, AI는 더 정확한 언어를
혹은 명확한 레퍼런스를 감성적 언어보다는 기계적 언어로 어렵지 않게 사용 하는 일이다.
인간은 AI에 의존하지 않는 원하는 의향을 출력하도록 적합하고 정확한 언어 기술과 더 세심한 기획력을 요구한다. 아직은. ... 내일은 또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