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5/2026
닿을 듯 맞닿지 않은 밴드의 끝선은
지상과 하늘 사이,
서로 다른 두 세계의 경계를 담아냅니다.
정제된 스퀘어 컷 다이아몬드와
부드러운 라운드 스톤의 조화는
하늘 위에 나란히 떠 있는 해와 달처럼
서로 다른 빛으로 하나의 사랑을 완성합니다.
절제된 실루엣 속에서 더욱 깊어지는 존재감,
모던한 감각으로 완성된 아이테르 웨딩밴드를 만나보세요.
- 청담본점 베루체 (1577-9747)
- 부산 베루체 (051-646-9777)
- 광주 베루체 (062-225-9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