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이-Armadio di Sonai

소나이-Armadio di Sonai 어른들의 패셔너블한 주말을 위하여,

셀렉샵 소나이 too confi, so unique. we brand introduce the brands.

편안함과 희소성 있는 브랜드를 소개하는 브랜드
소나이입니다.

편집샵 소나이 26AW 프레젠테이션이자 소나이의 대표 컨텐츠인 당편바(당신도 편집샵의 바이어가 되어 보세요)의 오프라인 이벤트를 6/2(화)부터 시작합니다.이번에는 다음 시즌을 준비하며 실제로 검토 중인 샘플들을 쇼...
01/06/2026

편집샵 소나이 26AW 프레젠테이션이자 소나이의 대표 컨텐츠인 당편바(당신도 편집샵의 바이어가 되어 보세요)의 오프라인 이벤트를 6/2(화)부터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다음 시즌을 준비하며 실제로 검토 중인 샘플들을 쇼룸에 꺼내놓습니다.

잠시 소나이의 바이어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직접 보고 입어보고 투표해주시면 됩니다.

투표 후 1위 제품은 실제로 소나이 26AW에 바잉에 반영될 예정이오니 즐겁게, 한편으론 신중한 마음으로 참여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현장에서는 투표 외에도 간단한 의견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소나이 할인 쿠폰이 증정되며, 세틀마이어의 바시티 자켓 1개 / 스펠바운드 청바지 1개 / 장데셀 벨트 1개 / 아큐리 스카프 1개의 상품에 응모하실 수 있는 기회를 얻으일 수 있습니다.

투표 컨텐츠는 온라인에서도 6/2 밤 10시부터 함께 진행되며, 동시에 세틀마이어 바시티 자켓과 Jean Dessel 벨트 프리오더도 함께 진행됩니다.

기간 : 6/2(화) ~ 6/8(월)

영업시간 : 13:00 - 19:00

주소 : 삼성동 166-1 1층(무료 주차 가능)

문의사항은 소나이의 카카오 채널이나 02 3453 1218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시티 자켓이 가진 여러 이름 중 하나가 바로 '레터맨 자켓'입니다.하버드와 예일의 학생들이 자신이 속한 스포츠팀의 소속감을 드러내기 위해 옷에 이니셜을 새기기 시작했다는 이야기, 혹은 19세기 미국의 자원 소방대원...
11/05/2026

바시티 자켓이 가진 여러 이름 중 하나가 바로 '레터맨 자켓'입니다.

하버드와 예일의 학생들이 자신이 속한 스포츠팀의 소속감을 드러내기 위해 옷에 이니셜을 새기기 시작했다는 이야기, 혹은 19세기 미국의 자원 소방대원들이 서로 경쟁하듯 활동하며 팀의 유니폼처럼 착용했다는 이야기 등 여러 설이 있습니다.

출발점이 어디였든 공통점은 분명합니다. 이 옷은 결국 '나는 어디에 속해 있는 사람인가'를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그 의미는 조금씩 확장되었습니다.

과거에는 학교와 팀, 조직이라는 집단의 정체성을 나타냈다면, 지금의 바시티 자켓은 한 개인의 취향과 삶의 방식을 담아내는 옷이 되었습니다. 가슴에 들어가는 이니셜은 자신의 이름이 될 수도 있고, 등에 붙는 패치는 오래 좋아해 온 스포츠, 음악, 도시, 혹은 개인적인 기억을 상징할 수도 있습니다.

바시티 자켓은 단순히 멋있는 아우터가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가장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옷인 셈이죠.

이번 주 금요일부터 미국 포틀랜드의 바시티 자켓 전문 브랜드 .jackets 의 커스텀 오더 이벤트를 편집샵 소나이에서 개최합니다. 다양한 가죽과 울의 조합, 내 취향이 담긴 패치 디자인 등 '나만의 자켓'을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경험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요즘은 새로운 걸 찾기보다, 예전에 봤던 걸 다시 꺼내보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 번 넘겼던 브랜드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르 트라바이유 갈리스도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국내에서 전개하는 샵들...
25/04/2026

요즘은 새로운 걸 찾기보다, 예전에 봤던 걸 다시 꺼내보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 번 넘겼던 브랜드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르 트라바이유 갈리스도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국내에서 전개하는 샵들이 늘어나면서 굳이 소나이에서까지 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해 한동안 배제했던 브랜드였습니다.

그런데 몇 년 만에 프렌치 워크 자켓을 다시 입고 싶어졌고, 여러 브랜드를 다시 보면서 기준이 하나로 정리됐습니다. 지금 입기 좋은 게 아니라, 지금 기준으로도 원형에 가까운 브랜드는 무엇인가.

그 기준에서 있어 거르고 골라 남게된게 바로 이 르트라바이유 갈리스였습니다.

1895년 프랑스 Rhône 지역에서 시작된 작업복 제조 브랜드입니다. 패션이 아니라, 실제 노동 환경에서 버티기 위한 옷으로 출발한 브랜드죠.

아시겠지만 프렌치 워크 자켓은 패션으로 시작한게 아닌, 몰스킨이라는 노동에 있어 실질적, 실용적 용도를 위해 만들어진 원단을 사용하면서 시작됩니다. 고밀도 원단 구조 덕분에 불꽃이나 금속 파편이 스며들지 않고 흘러내리는 덕에 당시 기준으로는 옷이라기보다 보호 장비에 가까운 역할이었던거죠.

그래서 이 옷은 디자인으로 설명하기보다 기능의 결과로 보는 쪽이 더 맞습니다.

지금도 르트라바이유갈리스는 Made in France 생산을 유지합니다. 비용과 효율을 포기하고 형태를 지키는 방식을 선택한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생산도 느립니다. 제가 주문한 제품은 작년 3월에 주문하여 이제 들어와 소개를 하고 있으니 이를 보면 그들이 지향하는 바가 어떤지 확인하실 수 있겠죠.

이번 바잉은 새로운 걸 찾은 게 아니라, 프렌치 워크웨어라는 기준으로 고른 쪽에 가깝습니다. 프렌치 워크웨어를 입어보고 싶으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타이밍이 제격일거라 자부합니다. 르트라바이유 갈리스의 제품들은 소나이 온라인 스토어(sonai.co.kr)와 오프라인 스토어(삼성동 166-1)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르트라바이유갈리스

같은 청바지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스타일을 완성해보았습니다. 스펠바운드의 원워시 데님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상황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아이템입니다.-월요일 : 아직 주말의 여운이 남은셔츠에 니트를 가볍게 ...
15/04/2026

같은 청바지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스타일을 완성해보았습니다. 스펠바운드의 원워시 데님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상황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아이템입니다.

-월요일 : 아직 주말의 여운이 남은

셔츠에 니트를 가볍게 둘러 여유로운 분위기로 한 주를 시작했습니다. 부담 없이 시작하는 월요일에 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화요일 : 고민을 줄여주는 선택

단정한 셔츠와 타이를 매치해 깔끔한 비즈니스 캐주얼로 연출했습니다. 특별한 고민 없이도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안정적인 스타일입니다.

-수요일 : 캐주얼과 격식의 중간 1

재킷과 스트라이프 니트를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주는 조합입니다. 미팅이 있는 날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목요일 : 캐주얼과 격식의 중간 2

네이비 블레이저와 타이를 매치해 보다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데님이지만 격식을 해치지 않는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금요일 : 주말을 앞두고 편안하게
니트 베스트를 활용해 한층 부드러운 인상의 비즈니스 캐주얼을 완성했습니다. 금요일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반영한 스타일입니다.

-토요일 : 주말은 아내가 좋아하는 가디건과

티셔츠와 가디건을 매치해 여유로운 주말의 무드를 담았습니다. 활동적인 하루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조합입니다.

-일요일 : 한 주의 마무리는 청청 feat. 웨스턴 벨트

데님 재킷과 함께 청청 스타일로 한 주를 마무리했습니다. 웨스턴 벨트를 더해 포인트를 주며, 일상 속에서도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룩입니다.

스펠바운드의 40-704C는 특정한 스타일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데님입니다. 한 벌의 청바지로도 충분히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내일은 스펠바운드 26SS 신상품 소개입니다! 감사합니다:)

 의 블랙 데님과  의 스웨디시 모터사이클 자켓을 재해석한 자켓은 모두 26AW에 선보일 제품입니다:) 곧 재밌는 오프라인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6/04/2026

의 블랙 데님과 의 스웨디시 모터사이클 자켓을 재해석한 자켓은 모두 26AW에 선보일 제품입니다:)

곧 재밌는 오프라인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태리 벨트 브랜드 장데셀 이야기.날씨가 많이 풀리기도 했고, 요즘은 이런 식으로 데님 셔츠에 치노 조합을 자주 입게 됩니다. 크게 힘 준 느낌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입히는 쪽이 지금은 더 맞는 것 같아서요....
31/03/2026

오늘도 이태리 벨트 브랜드 장데셀 이야기.

날씨가 많이 풀리기도 했고, 요즘은 이런 식으로 데님 셔츠에 치노 조합을 자주 입게 됩니다. 크게 힘 준 느낌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입히는 쪽이 지금은 더 맞는 것 같아서요.

요즘은 벨트를 이것저것 바꿔보는 중인데, 이런 데님 셔츠+치노팬츠 착장에서는 두꺼운 것보다 얇은 쪽이 덜 부담스럽더라구요. 사진에 착용한 것도 2cm 정도 되는 브레이디드 벨트인데, 막 튀지는 않는데 전체를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게 신기한 게 처음에는 폭이 너무 스키니한가 싶다가 몇 번 쓰다 보면 결국 계속 이쪽으로 손이 가게 됩니다. 예전에 Maximum Henry Very Slim 라인도 비슷했는데, 하나 쓰다가 결국 하나 더 찾게 되는 쪽이었거든요.

그래서 뭔가를 더 얹는 느낌보다는, 괜히 걸리는 부분이 없는 쪽을 더 보게 됩니다. 이런 방향이 지금은 더 편하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장데셀의 2cm 폭의 브레이디드 벨트는 프로필 링크의 소나이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날씨가 정말 많이 풀리기도 했고,  의 벨트들이 입고된지 한달도 안돼서 거진 대부분의 재고를 소진한 기념으로 간만에 오오티디를 올려봅니다. 판매 촉진시켜야죠.오늘 입은 옷들은 각 아이템 별로 포인트들이 하나씩 있는게...
30/03/2026

날씨가 정말 많이 풀리기도 했고, 의 벨트들이 입고된지 한달도 안돼서 거진 대부분의 재고를 소진한 기념으로 간만에 오오티디를 올려봅니다. 판매 촉진시켜야죠.

오늘 입은 옷들은 각 아이템 별로 포인트들이 하나씩 있는게 특징입니다.

스웟셔츠는 이태리 브랜드 의 제품으로 큼지막한 Irish 프린팅이 특징이며,

벨트 역시 이태리 브랜드이자 남자다운 버클이 특징인 오늘 룩의 주인공 의 개리슨 벨트,

청바지는 해당 룩에선 안보이지만 신치백이 돋보이는 영국 브랜드

마지막으로 이태리 브랜드 의 로고 태그가 포인트인 비니입니다.

아이템 별로 각각의 다른 포인트지만 어색하지 않게 조합해보려고 했는데 어떠신가요?

24년 전 중학교 3학년, 영국으로 한달간 어학연수를 갔다가 마지막으로 들렸던 파리. 그때 저는 미래의 출장지 마지막이 항상 파리가 될거라는건 꿈에도 몰랐겠죠. 편집샵을 꿈으로 마음에 새기고 그걸 위해 달리기 시작한...
29/01/2026

24년 전 중학교 3학년, 영국으로 한달간 어학연수를 갔다가 마지막으로 들렸던 파리. 그때 저는 미래의 출장지 마지막이 항상 파리가 될거라는건 꿈에도 몰랐겠죠. 편집샵을 꿈으로 마음에 새기고 그걸 위해 달리기 시작한건 18살, 11학년 때였으니까요.

장래 희망이였던, 소싯적 꿈을 이루고 12년의 경력을 쌓게 된 삶은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죠. 다만 꿈은 깨어야만 하는 의식일뿐이고 현실의 벽은 늘 높다는 걸 매일 같이 느끼며 살아오고 있습니다.

2026년도 이제 벌써 2월입니다. 1월치 월세를 보내야겠네요.

#편집샵소나이

파리에서 입어본 26AW 이옷저옷 #파리출장  #파리패션위크  #아웃핏  #편집샵소나이
28/01/2026

파리에서 입어본 26AW 이옷저옷

#파리출장 #파리패션위크 #아웃핏 #편집샵소나이

이번 바잉트립에선 이례적으로 피티워모를 패스했습니다.물론 딸아이가 태어나고 예전처럼 너무 길게 자리를 비울 수가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긴 했지만, 최근 몇 년간 피티워모가 패션 행사로서는 덩치가 커졌지만 트레이드쇼로...
21/01/2026

이번 바잉트립에선 이례적으로 피티워모를 패스했습니다.

물론 딸아이가 태어나고 예전처럼 너무 길게 자리를 비울 수가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긴 했지만, 최근 몇 년간 피티워모가 패션 행사로서는 덩치가 커졌지만 트레이드쇼로서는 신선한 것을 발견할 수 없었던 것도 큰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베를린 in을 선택했습니다. 편집샵 소나이는 벌써 네번째 베를린 쇼에 참여 중이고, 베를린에서의 쇼는 규모는 작지만 다행히 아직도 트레이드쇼로서의 퀄리티를 잘 유지하고 있거든요. 덕분에 미팅도 잘 마치고 좋은 성과도 얻어냈습니다.

저는 지금 유로스타를 타기 위해 뒤셀도르프에 잠깐 있다가 오늘 파리로 넘어갑니다. 보통 2주씩 있던 출장이 일주일로 줄어서 아쉽기도, 맘 편하기도 하네요. 파리에서 다양한 소식 또 들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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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0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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