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Design by Me

Made Design by Me 페이스북에는 디자인관련 읽을거리를 소개합니다.

Cartier Tortue, 까르띠에 shaped watch의 가장 부드러운 얼굴
10/07/2026

Cartier Tortue, 까르띠에 shaped watch의 가장 부드러운 얼굴

Cartier Tortue는 시계 역사에서 매우 특별한 위치에 있는 모델입니다. 오늘날 까르띠에를 떠올리면 Tan...

07/07/2026

Greubel Forsey를 이해하려면 먼저 이 브랜드가 일반적인 하이엔드 워치메이커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존...

05/07/2026

Tudor Black Bay Chrono 39 Bumblebee는 단순히 노란 다이얼을 가진 새로운 크로노그래프가 아닙니다....

01/0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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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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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2026

바쉐론 콘스탄틴이 다시 Twin Beat를 꺼냈습니다. 정확한 이름은 Vacheron Constantin Traditionnelle...

“시간이 아니라, 구조를 보는 시계.”Annelinde Dunselman이 만든 Black Tulip은시계를 ‘바라본다’는 행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Dunselman Black Tulip isn’t jus...
21/06/2026

“시간이 아니라, 구조를 보는 시계.”
Annelinde Dunselman이 만든 Black Tulip은
시계를 ‘바라본다’는 행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Dunselman Black Tulip isn’t just a watch.
It’s a quiet declaration—about form, balance, and autonomy.
What happens when a watch is designed with nothing borrowed?

다이얼 위의 튤립 문양은 멀리선 단순하지만,
가까이선 끊임없이 반응합니다.
그 구조 속엔 ‘존재하지 않는 꽃’을 만들기 위한
집요한 시선과 시도들이 담겨 있죠.

A movement made from scratch.
Zero-reset. 100 hours of power.
10 pieces only.
No investors. No shortcuts. Just vision.

시계를 보는 기준이 달라졌다면,
이 시계도 당신에게 다르게 보일 겁니다.

블로그에서 더 자세히.
More photos & thoughts on the blog. Link in bio.

시선을 위한 시계, Dunselman Black Tulip
https://m.blog.naver.com/madedesignbyme/223886933730

#독립시계 #제로리셋 #시계디자인 #시계미학 #수제시계 #튤립다이얼

고급 시계를 바라보는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에게 있어 좋은 시계란 단지 시간을 알려주는 도구가 ...

기능과 기억 사이. 그곳에 형태가 머문다.Parmigiani Fleurier Toric Perpetual Calendar.이 시계는 보이지 않는 선을 넘지 않지만, 시선은 그 위에 오래 머뭅니다.Where funct...
19/06/2026

기능과 기억 사이. 그곳에 형태가 머문다.
Parmigiani Fleurier Toric Perpetual Calendar.
이 시계는 보이지 않는 선을 넘지 않지만, 시선은 그 위에 오래 머뭅니다.

Where function meets memory—
The new Toric QP from Parmigiani doesn’t speak loudly.
But you won’t stop looking.

40.6mm 케이스, 단 10.9mm의 두께.
PF733 수동 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는
장식보다 구조, 볼륨보다 리듬으로 말합니다.

It’s not about showing.
It’s about staying.

정제된 디자인, 조용한 긴장감,
그 속에서 시간을 새롭게 이해하게 됩니다.

블로그에서 자세히 살펴보세요.
More photos & insights on the blog. Link in bio.

#파르미지아니 #퍼페추얼캘린더 #드레스워치 #시계리뷰 #워치칼럼 #시계애호가 #플래티넘워치 #수동와인딩 #시간의형태 #퍼페추얼정신

컬렉터스하우스에서 Toric Perpetual Calendar 소식을 듣고 달려가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중 ...

“시계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움직일 수 있음’을 담고 있다면?”자동 와인딩은 자율이 아닙니다.그건 외부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구조입니다.그리고 저는 그 구조가 주는 질서의 아름다움에 시선을 머뭅니다.Is au...
18/06/2026

“시계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움직일 수 있음’을 담고 있다면?”
자동 와인딩은 자율이 아닙니다.
그건 외부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구조가 주는 질서의 아름다움에 시선을 머뭅니다.

Is automatic really automatic?
Not quite. It reacts, not acts.
It’s a machine that listens, absorbs motion, and quietly sustains itself.

Magic Lever or Reversing Wheel,
Micro rotor or full rotor—
Each tells a different story of how order is maintained,
not how decoration is added.

‘스스로 감기는’ 것이 아니라,
‘움직임을 저장하는’ 장치.
자동 와인딩 시스템은 정지된 구조 속에서 가능성을 품은 질서입니다.

And that’s where I find beauty.
Not in complexity.
But in restraint.

더 깊이 들여다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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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in bio.

#자동시계 #와인딩시스템 #시계구조 #시계철학 #로터디자인 #마이크로로터 #정적인질서 #시계미학

수동과 자동, 서로 반대되는 것 같지만 사실은 목적이 같은 시스템입니다. 단지 수동은 조금더 관심을 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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