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희 가방 - 스토리

조명희 가방 - 스토리 STORI 조명희 디자이너 가방 -스토리
Designer - Myounghee Zo
[email protected]
www.instagram.com/stori_sac
02 735 7101 stori는 2004년 8월 영국 런던에서 런칭한 브랜드 입니다.

stori는 이야기주머니라는 뜻으로, 과거 우리의 전통(東(동))과 창조적인 현대(西(서))의 만남을 motto로 하며, 소비자들에게 서로 다른 문화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stori 가방은 창조적인 마인드에 기초한 stori 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제시하며, 유니크, 조화로움, 노마드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가죽은 이태리, 파리 직수입된 부드러운 가죽 소재를 쓰고 있으며, 가방에 들어가는 원단과 캔버스는 천연 염색을 사용하였습니다. 자개와 자수 또한 장인의 손을 거칩니다.
모든 제품은 한국에서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Creative Director - 조명희 Myounghee ZO
-신원
-이신우컬렉션 실장
-영국 세인트마틴 예술대학 패션학과 졸업
-2004년 STORI

영국에서 런칭
-2006년~2012 루이까또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2013~2014 인덕대학교 산업디자인과 겸임교수
-2013~현재 빈치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현재 STORI 대표

가게는 외경부터 디자인이 남다르다. 세 칸의 큰 유리창에 '숨 쉼 숲' 초록색 대형 글씨가 눈에 들어온다. 초록색 숲의 기운이 펼치지는 듯하다. (하략)광주비엔날레 양림동골목비엔날레기간에 오픈한 장성선물가게. 기획하...
22/10/2024

가게는 외경부터 디자인이 남다르다. 세 칸의 큰 유리창에 '숨 쉼 숲' 초록색 대형 글씨가 눈에 들어온다. 초록색 숲의 기운이 펼치지는 듯하다. (하략)

광주비엔날레 양림동골목비엔날레
기간에 오픈한 장성선물가게.

기획하고 디자인한 조명희 디자이너 인터뷰 기사 링크입니다.

산골동네 물건들이 팝업스토어로 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49492?sid=101 #

광주비엔날레 양림동골목비엔날레기간에 오픈한 장성선물가게를 기획하고 디자인한 조명희 디자이너의 인터뷰 기사입니다.가게는 외경부터 디자인이 남다르다. 세 칸의 큰 유리창에 '숨 쉼 숲' 초록색 대형 글씨가 눈에 들어온다...
22/10/2024

광주비엔날레 양림동골목비엔날레
기간에 오픈한 장성선물가게를 기획하고 디자인한 조명희 디자이너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가게는 외경부터 디자인이 남다르다. 세 칸의 큰 유리창에 '숨 쉼 숲' 초록색 대형 글씨가 눈에 들어온다. 초록색 숲의 기운이 펼치지는 듯하다. (중략)

“이번에 참가한 분들을 만나면서 순수한 열정을 많이 느꼈다. 그런데 대도시의 매장을 통해 팔아본 경험이 없는 분들이 많아 처음엔 두려워하고 걱정을 많이 했다고 한다.(하략)”

서울의 삼청동이나 서촌으로 비유되는 광주광역시 양림동의 한 가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선한 마음 선한 물건- 장성선물가게'다. 지역 주민들은 물론이고 광주비엔날레와 양림골목비엔날레를 찾아온 국내외 방문객들....

05/09/2024

보자기로 즉석에서 가방을 만들 수 있을까요?
그럼요. 2분만에 내손으로 보자기가방을 만들어보세요!

보자기가방
조명희 디자이너

광주비엔날레 양림동 골목비엔날레
장성선물가게

광주광역시 양림동 66-38 아크레타양림

우리는 툇마루에 걸터 앉거나, 드러눕거나, 콩콩콩 뛰어다니며 얼마나 따뜻하고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가! 그러나 서로 연결 되어 우리를 지탱해 주던 마루는 하나씩 뜯겨져 단지 나무판자라는 본래의 재료로 되돌려져 나...
22/02/2021

우리는 툇마루에 걸터 앉거나, 드러눕거나, 콩콩콩 뛰어다니며 얼마나 따뜻하고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가! 그러나 서로 연결 되어 우리를 지탱해 주던 마루는 하나씩 뜯겨져 단지 나무판자라는 본래의 재료로 되돌려져 나에게 왔다.

처음엔 오래된 나무판의 상처들을 숨기려고 색칠할까, 가죽으로 감싸줄까 했지만 영 마뜩치 않았다. 오히려 세월의 흔적을 인정해서 드러냈다.

나무판은 무엇을 담을 때 바닥이거나 바라보고 싶은 걸 올려 놓는 용도와 형태로 새롭게 태어났다. This is not floor! 이것은 그 누군가 새롭게 사귀어야 할 존재이며 설레는 마음으로 써가야할 흥미진진한 이야기다 .

전시
고택의 마루판을 활용한 16명의 작품
갤러리 우물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76-4)
2.18~3.20 오후 1~6시 (화 휴관)

고택의 마루판자는 이제 그 누군가와 만나
실용적이고 아름다운 공예 작품으로
새로운 인생과 이야기를 만들어가겠지요.

Premiere Classe Paris 30주년 기념 30인 특별전!조명희 디자이너 X 김경희 말총공예 장인의 협업작품, 말총핸드백이 전시중입니다.
27/09/2019

Premiere Classe Paris 30주년 기념 30인 특별전!
조명희 디자이너 X 김경희 말총공예 장인의 협업작품, 말총핸드백이 전시중입니다.

30 Years

조명희 여행 가방展아무 때나 여행DAY / WEEKEND / ABROAD여행에 필요한 기발하고 실용적이고 우아한 가방들.차 보자기 가방 / 대나무 피크닉 가방 / 매트 달린 가방 / 여행용 빨래 바구니 / /파우치 ...
19/05/2019

조명희 여행 가방展
아무 때나 여행

DAY / WEEKEND / ABROAD
여행에 필요한 기발하고 실용적이고 우아한 가방들.

차 보자기 가방 / 대나무 피크닉 가방 / 매트 달린 가방 / 여행용 빨래 바구니 / /파우치 / 여권 케이스/ 여행 중에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에코백 / 주말 여행 가방 / 수화물 TAG / 한지 펜(이유주 작가)

2019.5.17.금 -6.2.일 | 1시-7시 | 화요일 휴관
갤러리 우물 종로구 자하문로 76-4 | 02-739-6014

오늘부터 토요일까지, 봄맞이 3일간 스토리 팝업 스토어! 12명 작가들의 생활공예 디자인 작품들이 서촌에 한상 가득 차려져 있습니다. 갤러리 우물 -종로구 효자동 60-2
28/02/2019

오늘부터 토요일까지, 봄맞이 3일간 스토리 팝업 스토어! 12명 작가들의 생활공예 디자인 작품들이 서촌에 한상 가득 차려져 있습니다. 갤러리 우물 -종로구 효자동 60-2

아리랑TV Heart to Heart 조명희 디자이너 토크(다시보기 링크)
11/12/2018

아리랑TV Heart to Heart 조명희 디자이너 토크
(다시보기 링크)

Zo Myoung-hee, a bag designer who uses Korean traditional items to add an exclusive touch to her bags 가방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조명희 디자이너 Designer Zo Myoung-hee is lov...

2018공예트렌드페어에 전시된 말총핸드백들. 디자인 & 가방 제작 : 조명희 디자이너말총 재료 제작 : 제주 말총 무형문화재 강순자 강전향  김혜정 외 이수자들
30/11/2018

2018공예트렌드페어에 전시된 말총핸드백들.
디자인 & 가방 제작 : 조명희 디자이너
말총 재료 제작 : 제주 말총 무형문화재 강순자 강전향 김혜정 외 이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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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허준로 217 (가양동 1487) 가양테크노타운 11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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