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2024
가게는 외경부터 디자인이 남다르다. 세 칸의 큰 유리창에 '숨 쉼 숲' 초록색 대형 글씨가 눈에 들어온다. 초록색 숲의 기운이 펼치지는 듯하다. (하략)
광주비엔날레 양림동골목비엔날레
기간에 오픈한 장성선물가게.
기획하고 디자인한 조명희 디자이너 인터뷰 기사 링크입니다.
산골동네 물건들이 팝업스토어로 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49492?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