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2026
마포문화재단에서 주최한 이자람 판소리 시리즈 키비주얼을 제작했습니다.
'작창'이란 판소리에서 새로운 사설과 선율을 짜는 창작 방식입니다. 선과 점을 짜맞춘 글자를 통해 기존의 음악을 해체하고 흐름에 맞춰 자유롭게 재조합하는 작창의 과정을 표현하였습니다. 손에서 뻗어나오는 부채는 판소리의 일곱 기본 장단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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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마포문화재단
Field. 포스터, 웹배너, 상세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