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4/2026
일본의 999.9 포나인즈 직영점에서는
안경을 전달하기까지 정성 어린 과정을
거칩니다.
상담(히어링), 프레임 선택, 시력 측정,
렌즈 선정, 가피팅, 가공, 그리고 최종 피팅
까지. ‘프레임’이 한 장의 ‘안경’이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 속에는
‘최고 순도를 지향한다’는 변함없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안경을 전달하는 그 순간부터,
고객과의 긴 인연이 시작됩니다.
대를 이어 사용하는 안경, 그리고 인연
포나인즈에는 10년, 20년 넘게 안경을
애용하는 고객이 많습니다. 안경이라는
도구는 가족과 친구에게로 퍼져 나갑니다.
아버지가 쓰던 프레임을 자녀에게
물려주어 2대째 사용하는 가족,
첫 월급으로 좋은 안경을 맞추러 온 청년,
친구의 환갑 선물로 안경을 준비하는
분들까지. 포나인즈는 안경을 통해
사람들의 인생의 분기점에 함께하는
이 연결고리를 소중히 여깁니다.
“안경은 도구다.” 이 컨셉 아래 포나인즈는
일본인의 골격에 맞는 프레임을 추구하며
혁신적인 구조를 탄생시켰습니다. 기능의
추구로 얻어진 아름다운 형태, 그리고
모든 디테일에 깃든 철학은 제품을 넘어
서비스와 공간(직영점)으로 확장되었습니다.
#포나인즈 #포나인즈안경 #포나인즈매장 #일본안경 #안경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