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S

OURS Graphic & Silkscreen for Korean scene.

Studio #83을 위한 OURS의 실크스크린 작품.[Studio #83]에서 진행된 을 참여하신 분께서 포스팅해주신 일부분입니다.바쁘신 와중에 너무 감사하게도 저희 작품에 관심갖어주셨어요!!
03/07/2013

Studio #83을 위한 OURS의 실크스크린 작품.

[Studio #83]에서 진행된 을 참여하신 분께서 포스팅해주신 일부분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너무 감사하게도 저희 작품에 관심갖어주셨어요!!

OURS의 매력터지는 두 디자이너 입니다.엄청나죠
21/04/2013

OURS의 매력터지는 두 디자이너 입니다.
엄청나죠

얼마전 OURS와 Salixlabo가 함께한 아로마티셔츠.친구놈이 자신있게 스폰해달라며 Cebu가서 찍어 보냈습니다.사진 배경은 쎄분지 그냥 어디 수영장인지 모르겠지만..ㅋㅋㅋ그래도 기특하네요.
06/04/2013

얼마전 OURS와 Salixlabo가 함께한 아로마티셔츠.
친구놈이 자신있게 스폰해달라며 Cebu가서 찍어 보냈습니다.
사진 배경은 쎄분지 그냥 어디 수영장인지 모르겠지만..ㅋㅋㅋ
그래도 기특하네요.

OURS의 두번째 프로젝트는 Studio83 3층 디스플레이 아트웍입니다.평소 전시 및 공연 공간으로 쓰던 이 곳을 일반인에게 개방하여편안하고 입체적인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랍니다.전시공간의 다소 미니멀한 삭막함을 ...
06/04/2013

OURS의 두번째 프로젝트는 Studio83 3층 디스플레이 아트웍입니다.
평소 전시 및 공연 공간으로 쓰던 이 곳을 일반인에게 개방하여
편안하고 입체적인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랍니다.
전시공간의 다소 미니멀한 삭막함을 덜어주기 위해
OURS가 작업 중입니다.
사진 외에도 재미난 것들이 있으니 날 좋을 때 차 한잔 하러 오세요.
토요일에 오시면, 작업 공간도 둘러보실 수 있을 거에요.

Studio83은 대흥역 1번 출구 직진 도보 2분 거리 우측에 있습니다.

www.studio83.kr
www.facebook.com/studio83
tel 070-8816-4192

by silkscreen
29/03/2013

by silkscreen

아워스 설립 멤버인 이윤정양이 졸업 작품 전시합니다.리셉션 파티가 오늘 저녁 Studio #83 에서 있습니다(대흥역1번출구).지친 영혼 잠시 녹이고 가세요.전시는 4월 6일까지랍니다.와서 많은 얘기 나눠요.
29/03/2013

아워스 설립 멤버인 이윤정양이 졸업 작품 전시합니다.
리셉션 파티가 오늘 저녁 Studio #83 에서 있습니다(대흥역1번출구).
지친 영혼 잠시 녹이고 가세요.
전시는 4월 6일까지랍니다.
와서 많은 얘기 나눠요.

[SALI X LABO × OURS] Collaboration!!!2013 F/W 서울패션위크에 공식협찬사로 참여하는 샐릭스라보와 디자인재능기부브랜드[OURS]가 콜라보레이션하여 제작한 실제 아로마 오일을 떨어뜨려 ...
27/03/2013

[SALI X LABO × OURS] Collaboration!!!

2013 F/W 서울패션위크에 공식협찬사로 참여하는 샐릭스라보와 디자인재능기부브랜드[OURS]가 콜라보레이션하여 제작한 실제 아로마 오일을 떨어뜨려 입을수 있는 [Drop here!] 티셔츠입니다.

[Drop it and just Breath!]라는 슬로건과 함께 실제 아로마 오일을 떨어뜨릴 수 있는 택이 부착되어 있는 [Drop here!] 티셔츠는 아로마 오일 한방울을 티셔츠에 떨어뜨려 향을 지니고, 티셔츠에 떨어뜨린 오로지 자연의 식물에서 추출한 100%천연 아로마 오일 한 방울의 소중함을 알리고자하는 샐릭스라보와 디자인재능기부브랜드 [OURS] 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9CM


http://www.29cm.co.kr/event/event.asp?eC=734
>>[SALI X LABO × OURS] EVENT PAGE

http://www.29cm.co.kr/shop/shop_detail.asp?idx=27747
>>[OURS] 상세페이지

KEEP CALM AND CARRY ON (진정하고 하던 일 계속하라)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의 공습으로 혼란에 빠진 국민들에게영국 국왕 조지 6세는 대국민 캠페인 포스터를 만들었죠.북한의 도발 수위가 갈수록 높아져...
25/03/2013

KEEP CALM AND CARRY ON (진정하고 하던 일 계속하라)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의 공습으로 혼란에 빠진 국민들에게
영국 국왕 조지 6세는 대국민 캠페인 포스터를 만들었죠.

북한의 도발 수위가 갈수록 높아져 가는 이 때
한번쯤 되뇌일 만한 명 문구인 것 같아요.

한편 아워스는 무한 컨텐츠로 혼돈 속에 사는 여러분들께
한 마디하렵니다.
KEEP CALM AND SEE OURS 조므리고 우리 껄 봐보세요.

뭐라는지 모르겠는 팝음악을 들으며 감동받는 척 하지말고
해외 나가서 센느강이니 카를교니 보며 이게 강이지 허세떨지말고
우리 꺼 좀 보고 알아봤으면 합니다.
영국에 뱅크시가 있다면 한국엔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가 있습니다.
서울엔 뉴욕의 센트럴파크가 부럽지 않은 한강이 있죠.

25/03/2013

어릴 때부터 옷을 사입을 때마다
왜 한글이 프린팅된 티는 없을까
뭔가 한국적이면서 이쁜 티는 없나라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위에 의문에 대해
한글이 있는 티는 있는데 내가 못 찾을 뿐이고
한국적인 티는 있는데 이쁜 티는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제와서 새삼스레 뭔 한국적인걸 찾느냐고 되물었습니다.
예전에 박진영씨는 '한국적인 게 세계적인 시대는 지났고
세계적인 게 세계적인 거다'라는 말을 언뜻 한 적이 있었죠.
그런데 세계적인 것이더라도 한국적일 때
세계적인 것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싸이가 휘몰아 친 것도
우리만의 느낌을 자연스레 잘 살렸던 점이 한 몫 했다고 봅니다.

물론 세계적인 걸 만들어 내겠다는 건 아닙니다
그 전에 우리만의 느낌과 색을 찾아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문화적으로 여러 분야에서 이러한 노력을 하고 있죠.
다 알진 못하지만 멀게는 kpop부터 퓨전국악, 태권도 등
우리의 것을 만들고 알리는 수 많은 시도가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생각해 볼 것은,
과연 우리만의 느낌이나 한국적이라는 건 어떤걸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아워스'를 만들었어요.
기업에선 수익 창출을 위해 실험다운 실험을 못할 수 있죠.
하지만 우리 'OURS'는 독립 디자인 재능기부 브랜드입니다.

그래픽과 실크스크린 기법을 토대로
어떤 매체와 스케일이던 도전해 보겠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우리들에 관하여, 우리들에 의해, 우리들을 위한
디자인을 해보겠습니다.

이러한 식상함과 츄리함 사이에 위험하게 걸쳐있는 생각을
공유해준 고마운 친구 이윤정양과 함께 재능기부를 시작합니다.

열린 자세로 주위 친구들의 충고와 조언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이런 건 어떨지 거리낌 없는 제안도 환영해요.
이런 이야기를 하기 위해 페이지를 열었습니다.

한 발작 두 발작,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연구하겠습니다.

우리들을 위해.
for ours

황윤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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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백범로 83 (대흥동)
Seoul
0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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